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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은밀하게 췌장암 위험을 높이는 습관 5가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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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영극 작성일22-07-27 20:39 조회9회 댓글0건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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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흡연, 과음, 가공육, 단 음료, 복부 지방은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|출처: 게티이미지 뱅크

     

    췌장암은 ‘진단이 곧 사형선고’로 불릴 정도로 예후가 나쁜 암 중 하나다. 진행과 전이가 빠르지만, 증상은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이다. 한국인의 췌장암 유병률은 10만 명 당 약 13명으로 높은 편은 아니며 40세 이전에는 췌장암 발생이 드물다. 하지만 50세 이후에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며 발견이 늦어질 경우 치료가 어려울 수 있어 나이가 들수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.


    췌장암을 완전히 예방하는 방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. 췌장암의 위험인자를 피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 될 수 있다.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Eat This, Not That에서 은밀하게 췌장암 위험을 높이는 습관 5가지를 설명했다.

    1. 흡연을 한다
    2. 술을 자주 많이 마신다
    3. 가공육을 자주 섭취한다
    4. 단 음료를 자주 마신다
    5. 복부 지방이 많다

    (상세설명 전체기사)
    http://news.v.daum.net/v/202206031431130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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